민수기 7장

2022년 2월 25일




제목: 구별하심


[말씀읽기]


1 세는 성막을 세우고 나서, 성막에 기름을 부어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였다. 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에도 기름을 부어,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였다.

2 이스라엘 지도자들, 곧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이 제물을 바쳤다. 그들은 지파의 지도자들로서 직접 나서서 인구조사를 한 사람들이었다.

3 그들이 주 앞에 제물을 가져 왔는데, 덮개가 있는 수레 여섯 대와 황소 열두 마리였다. 수레는 지도자 두 사람에 한 대씩이고, 황소는 각자 한 마리씩이었다. 그들이 제물을 성막 앞으로 가져 왔을 때에,

4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5 "너는 그들에게 제물을 받아서 레위 사람에게 주고, 각자 자기 맡은 일에 따라 회막 일에 쓰도록 하여라."


6 그리하여 모세는 수레와 황소를 받아다가 레위 사람에게 주었다.

7 게르손 자손에게는 수레 두 대와 황소 네 마리를 주어서, 그들이 맡은 일을 하게 하였다.

8 므라리 자손에게는 수레 네 대와 황소 여덟 마리를 주고, 아론 제사장의 아들 이다말의 지휘를 받으면서, 맡은 일을 하게 하였다.

9 그러나 모세가 고핫 자손에게는, 그들이 맡은 거룩한 임무가 어깨로 메고 다니는 일이었으므로, 수레도 황소도 주지 않았다.

10 제단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던 날, 지도자들은 제단 봉헌 제물을 가져 와서 제단 앞에 바쳤다.


1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하루에 지도자 한 사람씩, 하루에 지도자 한 사람씩 제단 봉헌 제물을 가지고 오게 하여라."

12 첫째 날 제물을 바친 사람은, 유다 지파 소속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다.

13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14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15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16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17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바친 제물이다.

18 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도자,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제물을 바쳤다.

19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20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21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22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23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바친 제물이다.

24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도자,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제물을 바쳤다.

25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26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27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28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29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바친 제물이다.

30 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제물을 바쳤다.


31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이 가득 담겨 있었다.

32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33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34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35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제물이다.


36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도자,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제물을 바쳤다.

37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38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39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40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41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바친 제물이다.

42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도자, 르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제물을 바쳤다.

43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44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45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46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47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르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바친 제물이다.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도자,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제물을 바쳤다.

49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50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51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52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53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제물이다.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도자,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제물을 바쳤다.

55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56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57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58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59 그리고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바친 제물이다.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도자,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제물을 바쳤다.


61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62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63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64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65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제물이다.


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도자,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제물을 바쳤다.

67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68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69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70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71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바친 제물이다.

72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도자,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제물을 바쳤다.

73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74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75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76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77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바친 제물이다.

78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도자,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제물을 바쳤다.

79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

80 십 세겔 나가는 금잔에는 향을 가득 담았다.


81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82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83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친 제물이다.

84 제단에 기름을 부어서 제단을 거룩하게 하던 날,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바친 제단 봉헌 제물은 모두 은쟁반이 열둘, 은대접이 열둘, 금잔이 열둘이다.

85 은쟁반 하나의 무게가 백삼십 세겔이고, 은대접 하나의 무게가 칠십 세겔이므로, 그릇의 은은 성전 세겔로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다.


86 향을 가득 담은 금잔은 모두 열둘인데, 금잔 하나가 성소의 세겔로 십 세겔씩 나가는 것이므로, 금잔은 모두 백이십 세겔이다.

87 번제물로 바친 짐승은,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 숫양이 열두 마리, 일 년 된 숫양이 열두 마리이다. 이 밖에도 곡식제물이 있다. 숫염소 열두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친 것이다.

88 화목제물로 바친 짐승은 황소가 스물네 마리, 숫양이 예순 마리, 숫염소가 예순 마리, 일 년 된 숫양이 예순 마리이다. 이것이 제단에 기름을 부어서 제단을 거룩하게 한 다음에 바친 제단 봉헌 제물이다.

89 모세는, 주께 말씀드릴 일이 있을 때마다 회막으로 갔다. 그 때마다 모세는, 증거궤와 속죄판 위에서, 곧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그 목소리를 듣곤 하였다. 이렇게 주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말씀묵상]


장막을 세우고 그 기구들을 거룩하게 구별하기 위해 기름을 바른 후에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이 헌물을 드린 내역을 서술한 것이 본장의 내용입니다. 앞서 인구조사를 할 때 세워진 대표들인데 이들이 앞장서서 헌물을 드림으로 성막을 거룩하게 구별함에 동참했던 것입니다. 물론 이들의 헌물로 거룩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구별된 성막에 대한 헌신과 고백을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막 봉사자들, 즉 게르손 자손, 므라리 자손, 고핫 자손들이 직임대로 사명을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한 것입니다.

왜 성막이 거룩한 것입니까? 뻔한 질문에 뻔한 대답이지만 그래서 소홀히 되기 쉬운 부분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며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용서와 은혜가 베풀어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와 임재가 드러나는 곳이기에 거룩히 구별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구별됨은 창조 때에도 말씀하셨습니다. 6일간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복을 주시고 안식하심으로 거룩함을 드러내셨습니다. 물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이지만 하나님께서 스스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그 날이 어떤 날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억하고 창조를 기억하고 함께 하심을 기억하는 데에 초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창조되었고 하나님께 붙들려 있음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바로 복된 모습, 안식하는 삶인 것입니다.

이렇게 거룩하게 구별됨은 하나님께만 초점을 맞추도록 하는 하나님의 요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앞장에서 나실인에 대한 구별됨을 설명했지만 이 역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떤 존재인지를 표본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께 대한 철저한 헌신이 동반되고 있고 내가 아닌 하나님의 주권만이 존재하는 삶이 있을 뿐임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성막을 위한 12지파의 대표들이 보인 헌신은 바로 이러한 모습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의무감이나 책임감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존재로서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이들이 모두 같은 헌물을 드린 것임을 보게 됩니다. 이 헌신에는 차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초점으로 사는 거룩한 백성들이라는 기준에는 차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신자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룩하게 구별된 자들입니다. 나실인으로서의 드림이 삶 전체를 통하여 완성된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연합된, 하나님의 성전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헌신에 대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89절에 보여줍니다. 신자들의 삶에 확고하게 드러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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